미래수산 - 생굴, 냉동굴, 각굴, 하프셀


 

 

 

 

 
매물도

크고 작은 두 '매물섬'. 조선초기의 한자지명은 '매매도', 후기에는 '매미도'와 '매물도'로 표기했다.
이러한 '매', '미', '물' 등은 물을 의미하던 옛말이었던 것으로 미루어 육지로부터 아주 먼 바다에 위치해 있는 섬이란 뜻을 지녔던 지명으로 사료된다.
옛날 매물(메밀)을 많이 경작했던 섬이라 하여 '매물섬'이라 칭하게 되었다는 종래의 지명유래설이 있다.

       
 
한산도

임진왜란때 이 충무공께서 이곳 한산에서 왜적을 일거에 괴멸시킨 청사에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루었음은
물론 최초의 조선삼도 수군 통제영인 한산진이 설치되는 등 섬 덩어리 전체가 민족자긍의 역사와 구국의 혼이
서린 성역으로 많은 관광객이 제승당을 참배한다.

       
 
우도

우도는 명동 마을에서 1.5km에 위치하고 있는데 유인도로서 63세대에 213명이 거주하고 있다.
인근에 음지도, 소쿠리섬을 비롯한 무인 도서가 위치해 봄, 가을 낚시객과 여름 피서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젊은 사람들은 거의 떠나 다소 쓸쓸해 보이지만 섬 마을은 따뜻한 인정을 느낄 수 있다.

       
 
외도

거제도 구조라 앞바다에 떠 있는 외도는 큰섬이라 불리는 본섬과 3m의 지척에 있는 동섬 등 2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으며 자그마한 바위섬도 10여개나 거느리고 있다. 아주 먼 옛날 대마도 가까이에 있던 외도(남자섬)가 구조라 앞에 있는 내도(여자섬)을 향해 떠내려오는 것을 보고 놀란 아주머니가 "섬이 떠내려 온다"고 고함을 치자 섬이 그 자리에서 멈추었다는 전설이 있는 외도에는 물이 풍부해 생물이 자라기에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으며, 약수라고 소문난 악어약수도 섬 중간에 자리 잡고 있을 정도로 물이 풍부한 섬이다.

       
 
염섬

남해대교에서 설천면 남양 마을로 설천 해안도로를 따라 가면서 해안경치를 즐기다 보면
천면 소재지인 남양 마을 못 미쳐 동흥 마을 앞에 리아스식 해안을 낀 염섬이 있다.
맨들맨들한 바위로 뒤덮힌 잔잔한 파도에 몸을 담그고 어른들은 장수 바위,
할머니 바위에 걸터앉아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칠천도

거제 앞바다에 조용히 떠 있는 칠천도는 경남 겨제시 하청면에 딸린 섬이다.
칠천도란 지명은 두개의 유인도와 다섯개의 무인도를 묶어 일곱개의 섬이라하여
칠천도라고 불렸다고 하나 확실하지는 않다. 한때는 칠천도 주민들은 도선을 이용해서
육지를 왕래하며 생필품을 샀다

       
 
이수도

수산자원이 특히 풍부하며 멍게, 꼬막의 양식장과 대구, 갈치, 삼치 등의
어장이 있어 부동이라 하였다. 주로 어업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가정이 많으며,
축산업(염소, 사슴) 농가도 있다.

       
 
윤돌도

멀리서보면 다소곳이 앉아 빨래하는 여인의 모습같다는 윤돌도는 구조라
해수욕장과 지척에 거리를 두고 마주보고 있는 작은섬으로 월척을 기대하는
낚시꾼들에게는 초여름 혹은 초가을 대물낚시터로 너무 잘 알려진 곳입니다.
사시사철 동백나무와 후박나무 등으로 푸른 빛을 잃지 않는 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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